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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마케팅리뷰

우리는 구독경제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by 몬스터줄라이 2021.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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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세가 될 구독경제~~~~
우리의 실생활에 도움도 되겠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슬기로운 소비생활이 되지못하나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요즘 구독경제라는 말을 많이 듣고 삽니다. 

구독경제가 뭘까요? 요즘 말들을 너무 많이 만들어 내는 경향들이 있는데, 저는 그냥 렌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렌탈은 그냥 빌리는 개념인데, 구독경제는 빌리는 개념이기도 하지만 내가 소유한다는 개념도 분명 있는거 같네요.

정수기 렌탈은 기본 , 침대까지 렌탈

몇개월, 몇년을 사용하는기준으로 우리는 얼마의 비용을 매월 지불합니다., 

물론 렌탈도 기간이 종료되면 잔여 비용을 지불하고 소유권 이전은 가능하다고 하네요

무제한 구독경제 모델은 무비패스, 넷플릭스, 애플뮤직, 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킨들 프리미엄 등의 서비스가 있으며, 뉴스, 잡지, 책 등과 같은 서비스에 주로 적용 가능해요. 최근에는 카페, 레스토랑, 헬스케어 등으로 점차 넓어져 정기 배송형 모델이 늘어나고 있어요. 어도비와 아마존,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디즈니 등의 기업이 구독경제 비즈니스를 하는 대표적인 기업들이에요.  
렌탈형은 정수기 렌탈 서비스가 대표적인데, 자동차, 명품 의류, 액세서리, 가구 등으로 확대되고 있어요. 특히, 자동차 회사들이 적극적이에요.
해외에 비하면 아직 초기단계지만 국내 구독경제 시장도 활성화되어 생필품, 유아용품 등을 넘어 꽃이나 술, 예술품 등 사치용품까지 구독경제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어요.
구독경제 서비스는 소비자나 기업 모두에게 유리한 부분이 많아요. 소비자들은 평상시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금액으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해요. 또 최신 트렌드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서비스 결제 및 해지도 쉬워요.
기업은 충성도 높은 고객을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마케팅 방법이 되고 있어요.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고정적인 매출은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해줘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단골손님을 만드는 게 더욱 중요해졌고, 이런 상황에서 구독경제 서비스는 꽤나 유용한 서비스가 됐어요.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언택트 시장과 더불어 구독경제 시장도 커지고 있어요. 앞으로 구독경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들은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복잡해질 수밖에 없어요.

 

내용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516652&memberNo=42802173&vType=VERTICAL 

 

구독경제 하나로 추석 선물에서 노후 준비까지 빵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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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현대기아자동차도 구독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일정비용을 내면 월 한정적으로 자동차를 

내 맘대로 탈 수 가 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구독경제는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온 모든 빌리는 서비스를 총망라한 최고점의 렌탈 서비스를 말하니않나 싶습니다. 

네이버랑 카카오가 이쪽 서비스를 많이 준비를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그 장을 열거 같네요,.

최근 카카오는 ‘카카오 구독ON(구독온)’을 오픈을 했고, 그 업체가 100여개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구독온 파트너사들은 자사 ‘카카오톡 채널’에서 직접 구독상품을 전시 및 판매할 수 있다. 또 카카오가 지원하는 ‘상품 구독 관리 플랫폼(SSP, Subscription service platform)’을 통해 구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카카오 SSP에서는 △소비자 신용등급 조회 등 주문가능 여부 확인 △전자계약서 자동생성 및 서명 관리 △과금과 정산 등 구독경제 사업에 필요한 제반 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뤄진다.

카카오 관계자는 “현재 구독온 파트너수는 100여 곳 정도”라며 “서비스 초기에는 바디프랜드 등 대형 렌탈업체가 주를 이뤘지만, 최근 매일유업, CJ제일제당, 풀무원, 오뚜기 등 식품 쪽 대형 파트너사들이 잇달아 입점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 8월 중순 ‘정기구독’ 맞대응

네이버도 이달 중순부터 정기구독 서비스를 운영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물건을 살 때, 구매단계에서 ‘정기구독’ 옵션이 추가되는 형태다. 현재 내부 테스트 기간이며 생필품, 식품, 키즈, 뷰티, 디지털, 건강, 꽃배달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국내 법인사업자부터 순차적으로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취급 품목과 대상 판매자는 순차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는 네이버 정기구독 솔루션을 활용해 △사전 고객알림 △자동결제 △배송주기 설정 등을 할 수 있다.또 판매자가 직접 상품 소비주기, 고객 특성, 스토어 운영 상황에 따라 정기배송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정기배송을 통한 고정 매출, 구독회원 유치, 마케팅 기회 확보 등 정기구독 모델을 통한 사업 성장 기회도 확대될 방침이다.

네이버 측은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상품 데이터베이스(DB)와 각종 기술 솔루션을 결합해 정기구독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네이버 인공지능(AI) 기술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고객 구독 패턴 및 취향에 맞춘 구독 상품을 추천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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